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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얀마에서 온 편지 [59] 양곤을 밝히는 한국학, 한국벽화

[일요신문] 양곤 외국어대학교 교정입니다. 이 대학은 한국어과 학생들이 500여 명 공부하고 있는 외국어의 명문입니다. 오늘 이곳 캠퍼스에 눈에 띄는 모습들이 있습니다. 한복차림 대학생들, 미얀마 양곤 이노시티, 서비스아파트, 호텔, 컨벤션, 상가, 터미널, 복합 단지, 최고급 커뮤니티 시설, 수영장, 피트니스

오바마 – 아웅산 수치와 백악관 면담

오바마, 아웅산 수치와 백악관 면담…”미얀마 제재 곧 해제” 미얀마 일반특혜관세 재지정…공동성명에 ‘버마’ 대신 ‘미얀마’ 수치 “미얀마, 예상하지 못한 수준까지 도달” (워싱턴=연합뉴스) 김세진 특파원 미얀마 양곤 이노시티, 서비스아파트, 호텔, 컨벤션, 상가, 터미널, 복합 단지, 최고급 커뮤니티 시설, 수영장, 피트니스